한국프로게임혐회(회장 김영만)에서는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4일간 총 200여명에게 정보통신교육원 전주분원에서 “제1회 전라북도 청소년 게임스쿨”을 진행했다.
오는 9월 전라북도 전주에서 개최하는 ‘전주컴퓨터게임 엑스포2001’의 사전행사의 하나로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놀이문화의 제공과 올바른 게임문화의 이해를 돋우고자 전라북도(도지사 유종근)와 사단법인 한국프로게임혐회(회장 김영만)에서는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4일간 총 200여명에게 정보통신교육원 전주분원에서 “제1회 전라북도 청소년 게임스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봉준구, 국기봉 선수의 프로게이머들이 직접 출연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하는 국민게임 스타크래프트에 대한 게임공략 및 전술시연, 시범경기, 팬사인회, 사진촬영 등 프로게이머의 세계에 대해서 이해를 할 수 있는 시간과 (재)게임종합지원센터 부설 게임아카데미 황경식 본부장이 강사로 초빙되어 게임의 변천 역사, 게임제작, 게임 캐릭터의 특징 및 그리기 대회를 가졌다.
이는 21세기 신문화로 인식되고 있는 게임산업에 대한 재평가와 이해 뿐만 아니라 영상산업전략 중심 도시로 거듭나는 전라북도의 청소년에게 미래산업의 역군으로서의 관심유도와 건전한 게임문화를 습득할 수 있는 귀중한 체험의 장이었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봉철>
이번 행사에서는 봉준구, 국기봉 선수의 프로게이머들이 직접 출연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하는 국민게임 스타크래프트에 대한 게임공략 및 전술시연, 시범경기, 팬사인회, 사진촬영 등 프로게이머의 세계에 대해서 이해를 할 수 있는 시간과 (재)게임종합지원센터 부설 게임아카데미 황경식 본부장이 강사로 초빙되어 게임의 변천 역사, 게임제작, 게임 캐릭터의 특징 및 그리기 대회를 가졌다.
이는 21세기 신문화로 인식되고 있는 게임산업에 대한 재평가와 이해 뿐만 아니라 영상산업전략 중심 도시로 거듭나는 전라북도의 청소년에게 미래산업의 역군으로서의 관심유도와 건전한 게임문화를 습득할 수 있는 귀중한 체험의 장이었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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