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LEAF’ 원작소설 『룬의 아이들-윈터러』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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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전문 출판사 제우미디어에서 게임관련 판타지 소설 『룬의 아이들-윈터러』를 출간했다. 게임전문 출판사 제우미디어에서 게임관련 판타지 소설 『룬의 아이들-윈터러』를 출간했다.

지난 7월 27일, 동아․LG게임 페스티벌의 출판부스를 통해 첫 선을 보인 『룬의 아이들-윈터러』는 게임과의 깊은 연계성 때문에 판타지소설 매니아들 뿐만 아니라 게이머들에게도 상당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현재 소프트맥스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서비스 ‘4LEAF’는 바로 『룬의 아이들-윈터러』의 배경과 인물을 직접 도입하여 만들어진 서비스. 소프트맥스는 지난 99년 말, 포리프를 기획할 때부터 이미 『세월의 돌』을 통해 판타지 소설 작가로 잘 알려진 전민희씨를 배경작가로 등용, 함께 제작에 돌입했다. 올해 말 4LEAF를 통해서도 “룬의 아이들”이라는 온라인 소설 연재를 기획하고 있으나, 이는 현재 도서로 출간된 『룬의 아이들-윈터러』와는 판이하게 다른 성격의 소설로 집필될 예정이다.

『룬의 아이들-윈터러』의 작가 전민희씨는 “오프라인으로 출간되는 서적인 만큼 이번 『룬의 아이들-윈터러』는 보다는 방대하고 판타지 소설의 성격에 적합하도록 구성하려 힘썼다”고 밝힌다.

작가 전민희씨는 세월의 돌이라는 판타지 소설을 통해 통신 연재사상 전설적인 400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현재 이삭커뮤니케이션에서 <아룬드 온라인>이라는 이름의 3D 온라인 게임으로 제작중이기도 하는 등 게임과 상당히 인연이 깊은 판타지 작가이다.

값 7500원/ 신국판 304쪽/ 문의 제우미디어 기획팀(02-3142-6845)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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