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게임엔진 혹은 3D 게임의 작품성이 그래픽 처리와 많은 관련을 맺으면서 국내외 게임개발업체들의 스크린샷 조작이 날이 갈수록 심해져 게이머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3D 게임엔진 혹은 3D 게임의 작품성이 그래픽 처리와 많은 관련을 맺으면서 국내외 게임개발업체들의 스크린샷 조작이 날이 갈수록 심해져 게이머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지난 3월 게임스톡에서 공개된 스노우보드 게임 Amped의 스크린샷 조작설로 한바탕 홍역을 치룬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한국시간 7월 31일 새롭게 공개된 브런트 컴퍼니의 1인칭 액션 게임 크리드: 월드 비욘드가 스크린샷 조작설로 기업 이미지가 크게 실추됐다.
브런트가 공개한 크리드: 월드 비욘드의 스크린샷은 광원효과 처리에서 조작이 이루어진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는데, 이러한 것들이 게임 이미지 뿐만 아니라 회사 이미지를 크게 손상시키고 있는 것.
전문가들은 스크린샷 조작은 게임개발업체들이 게이머들에게 보다 좋은 퀄리티의 게임화면을 보여주고 싶은 충동으로 발생하고 있지만, 게이머들 및 게임 미디어들을 속이는 범죄행위라는 점에서 관련업계 종사자들의 각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국내 게임개발사들도 현재 각종 게임관련 미디어에 제공하는 스크린샷 등이 모두 손을 보거나 조작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게임 이미지 화면이나 일러스트, 월페이퍼 등이 아닌 스크린샷이라는 이름을 붙여 나오는 자료들이 포토샵 등 그래픽 도구들에 의한 조작된 화면들로 국내 게임개발사들이 이를 너무 당연스럽게 여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올해 출시된 A게임, C게임 등은 자료로 공개한 스크린샷과 실제 게임화면이 너무나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스크린샷을 통해 게임출시를 기다리던 게이머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준 실례도 있었다.
이같은 스크린샷 조작, 왜곡에 대해서 전문가들은 “베타테스트나 데모게임 배포가 활성화되지 않은 국내 게임개발 현실에서 게임미디어에서 발표하는 스크린샷 등 게임자료들이 게임구매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스크린샷 왜곡, 조작은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라며 “최소한 인위적으로 만든 스크린샷이라면 이에 대한 명기가 정확히 있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게임 스크린샷 조작, 왜곡이 해외 게임미디어 및 개발사등을 중심으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국내 개발사들도 이에 대한 심각한 각성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특히, 아무런 표기 없는 인공적인 스크린샷은 게임개발사들에게 도덕적으로 큰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지봉철>
지난 3월 게임스톡에서 공개된 스노우보드 게임 Amped의 스크린샷 조작설로 한바탕 홍역을 치룬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한국시간 7월 31일 새롭게 공개된 브런트 컴퍼니의 1인칭 액션 게임 크리드: 월드 비욘드가 스크린샷 조작설로 기업 이미지가 크게 실추됐다.
브런트가 공개한 크리드: 월드 비욘드의 스크린샷은 광원효과 처리에서 조작이 이루어진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는데, 이러한 것들이 게임 이미지 뿐만 아니라 회사 이미지를 크게 손상시키고 있는 것.
전문가들은 스크린샷 조작은 게임개발업체들이 게이머들에게 보다 좋은 퀄리티의 게임화면을 보여주고 싶은 충동으로 발생하고 있지만, 게이머들 및 게임 미디어들을 속이는 범죄행위라는 점에서 관련업계 종사자들의 각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국내 게임개발사들도 현재 각종 게임관련 미디어에 제공하는 스크린샷 등이 모두 손을 보거나 조작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게임 이미지 화면이나 일러스트, 월페이퍼 등이 아닌 스크린샷이라는 이름을 붙여 나오는 자료들이 포토샵 등 그래픽 도구들에 의한 조작된 화면들로 국내 게임개발사들이 이를 너무 당연스럽게 여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올해 출시된 A게임, C게임 등은 자료로 공개한 스크린샷과 실제 게임화면이 너무나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스크린샷을 통해 게임출시를 기다리던 게이머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준 실례도 있었다.
이같은 스크린샷 조작, 왜곡에 대해서 전문가들은 “베타테스트나 데모게임 배포가 활성화되지 않은 국내 게임개발 현실에서 게임미디어에서 발표하는 스크린샷 등 게임자료들이 게임구매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스크린샷 왜곡, 조작은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라며 “최소한 인위적으로 만든 스크린샷이라면 이에 대한 명기가 정확히 있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게임 스크린샷 조작, 왜곡이 해외 게임미디어 및 개발사등을 중심으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국내 개발사들도 이에 대한 심각한 각성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특히, 아무런 표기 없는 인공적인 스크린샷은 게임개발사들에게 도덕적으로 큰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지봉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