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왕국:혼돈의 새벽’ 동시접속자 많으면 이용료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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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는 ‘마지막 왕국: 혼돈의 새벽’에 대해 동시접속자 수에 따라 가격을 결정하는 ‘유저 가격 결정 방식’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마지막 왕국: 혼돈의 새벽’에 대해 동시접속자 수에 따라 가격을 결정하는 ‘유저 가격 결정 방식’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유저 가격 결정 방식’이란 오픈 베타 기간 동안의 접속률 통계를 바탕으로 최종 유료서비스 가격을 결정하는 방식.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높아질수록 이용료는 점점 내려가게 된다.

이에 ‘마지막 왕국:혼돈의 새벽’은 최초 2만4천 원에서 출발해 5천 명을 기준으로 동시접속자가 1천 명 늘어날 때마다 1천 원이 인하되며 동시접속자 수가 2만 명이 될 경우에는 총 이용료의 50%를 할인할 방침이다.

국내 최초로 ‘유저 가격 결정 방식’을 도입한 액토즈 소프트는 “ 비용 부담의 장벽을 이용자들 스스로 낮출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접속자가 많아지면 온라인게임의 재미는 더욱 배가되기 때문에 ‘유저 가격 결정 방식’을 도입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8월 4일부터 시작되는 ‘마지막 왕국:혼돈의 새벽’ 베타테스트를 기념해 장학금 3천만 원이 걸린 ‘엽기발랄’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동시접속자 1만 명 가운데 111명을 추첨하는 ‘엽기발랄’ 이벤트는 대상 1명에게 장학금 1천만 원을 비롯해 2위 100명에게 1백만 원, 3위 1천 명에게는 10만 원을 각각 지급하게 되며 베타테스트에 참여한 모든 게이머를 대상으로 총 2만 명을 선정해 무료이용권을 나눠줄 예정이다.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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