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중국 천광일신과 손잡고 ‘하얀 마음 백구’를 중국 시장에 수출한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중국 천광일신과 손잡고 ‘하얀 마음 백구’를 중국 시장에 수출한다고 밝혔다.
약 2만 불 규모의 개런티로 진행되는 ‘하얀 마음 백구’ 중국 진출은 대부분의 국산게임이 1만 불에서 1만 5천 불 사이에 수출되는 점에서 볼 때 향후 중국 시장에서의 국산게임 입지를 한 단계 끌어올린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하얀 마음 백구’는 작년 12월 출시된 후 국내에서만 9만 카피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지난 7월 20일 ‘소백구쿠비’라는 이름으로 초도물량 1만 카피를 대만에 수출, 아동층을 주축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하얀 마음 백구’의 중국 수출에 대해 한빛소프트 김영만 사장은 “이번 중국수출이 대규모는 아니지만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지속적인 국산 게임 발굴에 노력을 기울여 일본, 유럽, 미국 등 전 세계에 국산 게임 수출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8월 4일부터 2박3일 동안 진도 청소년수련회관에서 ‘하얀 마음 백구 게임 캠프’를 개최할 예정. 이 대회는 진도군청과 문화관광부, 게임종합지원센터, 코카콜라, 게임 에버랜드 등이 후원하게 된다.
<임재청>
약 2만 불 규모의 개런티로 진행되는 ‘하얀 마음 백구’ 중국 진출은 대부분의 국산게임이 1만 불에서 1만 5천 불 사이에 수출되는 점에서 볼 때 향후 중국 시장에서의 국산게임 입지를 한 단계 끌어올린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하얀 마음 백구’는 작년 12월 출시된 후 국내에서만 9만 카피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지난 7월 20일 ‘소백구쿠비’라는 이름으로 초도물량 1만 카피를 대만에 수출, 아동층을 주축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하얀 마음 백구’의 중국 수출에 대해 한빛소프트 김영만 사장은 “이번 중국수출이 대규모는 아니지만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지속적인 국산 게임 발굴에 노력을 기울여 일본, 유럽, 미국 등 전 세계에 국산 게임 수출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8월 4일부터 2박3일 동안 진도 청소년수련회관에서 ‘하얀 마음 백구 게임 캠프’를 개최할 예정. 이 대회는 진도군청과 문화관광부, 게임종합지원센터, 코카콜라, 게임 에버랜드 등이 후원하게 된다.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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