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에서 새를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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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텍은 애완용 새를 길들여서 게임을 즐기는 ‘노리\' 개발을 마치고 KTF MAGICN에 서비스를 시작한다. 몬텍(대표이사 정재철)은 애완용 새를 길들여서 게임을 즐기는 ‘노리(nory)` 개발을 마치고 KTF MAGICN에 서비스를 시작한다.
‘노리’는 새를 키운다는 내용의 육성시뮬레이션 게임. 한번의 다운로드로 길들이기 및 5개의 미니게임을 동시에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정해진 시간이 모이를 주고 운동을 시키고 또 훈련을 시킴으로써 자신만의 애완용 조류로 자라게 되는 ‘노리’는 이후 잘 훈련시킨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진짜 살아있는 새를 선물로 증정하는 독특한 마케팅을 시도하고 있다.

‘노리’에서는 길들이기 외에 ‘가위바위보’ ‘100M달리기’ ‘허들’ ‘도리도리’ ‘모이를 잡아라’게임 등 5가지의 미니게임으로 구성되어 있다.

몬텍은 향후 ‘나만의 미스코리아’ ‘말키우기’ 등 단순 슈팅게임과는 차별화해서 ‘맞춤육성게임’이라는 독특한 게임장르를 개발해 본격적으로 해외공략에 나서겠다고 밝히고 있다.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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