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장애우 위한 동전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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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에서 장애우 인권 기금 마련을 위한 ‘동전축제’를 지난 23일부터 개최하고 있다. ‘동전축제’는 45일간의 진행될 예정이며 하나우 연예인들의 애장품 추첨행사도 포함되어 있다. 장애우 인권 기금 마련을 위한 `동전축제(Click Coin Festival)`가 게임사이트 넷마블(http://www.netmarble.net)에서 7월 23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것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에서 45일간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동전축제`는 장애우 권익 문제연구소와 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이 주최하는 `2001 휴가철 맞이 동전축제`의 온라인 공식행사명이며 넷마블과 E.V 커뮤니케이션이 주관하고 있다. 게이머들은 넷마블에 접속하여 장애우 기금 마련에 동참할 수 있다.

넷마블 사이트에는 동전축제행사 안내 및 취지, 장애우 피해사례 등 네티즌들과 장애우 인권에 대해 함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50명의 하나우 연예인들의 애장품 추첨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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