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7월 25일 새벽 6시 30분을 기해 ‘엘리멘탈 사가’ 3.0패치를 단행, 인터페이스와 스킨, 캐릭터, 맵 등 게임의 기본적인 부분을 대폭 수정했다.
넥슨이 7월 25일 새벽 6시 30분을 기해 ‘엘리멘탈 사가’ 3.0패치를 단행, 인터페이스와 스킨, 캐릭터, 맵 등 게임의 기본적인 부분을 대폭 수정했다.
먼저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게임 오프닝 화면과 캐릭터 선택 창의 변화. 기본 인터페이스는 깔끔함을 위주로 디자인을 다시 구성했으며 물, 불, 공기, 땅 등의 정령 속성에 따른 4명의 캐릭터를 추가했다.
아울러 정령, 숲, 영혼, 철 등을 주제로 4가지 게임 스킨을 더해 분위기에 따라 게이머가 골라 쓸 수 있는 스킨의 종류를 늘린 점도 눈에 띄며 탄광던전에 ‘얼음지대’와 ‘용암지대’를 추가해 게이머의 자유도를 한층 높였다.
탄광던전은 레벨 60이상의 캐릭터만 탐험할 수 있는 던전으로 이번에 추가된 ‘얼음지대’에는 얼음공격을 일삼는 6종의 몬스터가 등장하며 ‘용암지대’에는 불속성의 공격을 퍼붓는 10종의 몬스터가 추가되어 기존 ‘물지대’, `땅지대‘와 함께 고레벨 캐릭터들의 주된 활동무대로 이용될 전망이다.
<임재청>
먼저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게임 오프닝 화면과 캐릭터 선택 창의 변화. 기본 인터페이스는 깔끔함을 위주로 디자인을 다시 구성했으며 물, 불, 공기, 땅 등의 정령 속성에 따른 4명의 캐릭터를 추가했다.
아울러 정령, 숲, 영혼, 철 등을 주제로 4가지 게임 스킨을 더해 분위기에 따라 게이머가 골라 쓸 수 있는 스킨의 종류를 늘린 점도 눈에 띄며 탄광던전에 ‘얼음지대’와 ‘용암지대’를 추가해 게이머의 자유도를 한층 높였다.
탄광던전은 레벨 60이상의 캐릭터만 탐험할 수 있는 던전으로 이번에 추가된 ‘얼음지대’에는 얼음공격을 일삼는 6종의 몬스터가 등장하며 ‘용암지대’에는 불속성의 공격을 퍼붓는 10종의 몬스터가 추가되어 기존 ‘물지대’, `땅지대‘와 함께 고레벨 캐릭터들의 주된 활동무대로 이용될 전망이다.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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