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소프트가 개발한 롤플레잉의 전설 ‘파이날 판타지 10’이 출시 4일 만에 판매량 190만 카피를 넘어서는 등 한여름의 일본 열도를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스퀘어소프트가 개발한 롤플레잉의 전설 ‘파이날 판타지 10’이 출시 4일 만에 판매량 190만 카피를 넘어서는 등 한여름의 일본 열도를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판매량 190만 카피라는 수치는 7월 24일 일본의 도/소매상을 기준으로 집계한 ‘파이날 판타지 10’의 총 판매량. 스퀘어소프트는 초도물량으로 214만 카피라는 적지 않은 물량을 풀었으나 출시 첫날 이미 70%를 소화했으며 4일째인 7월 24일에 이르러 90%인 190만 장을 넘어섰다는 것이다.
스퀘어소프트는 게이머들의 ‘파이날 판타지 10’에 대한 반응에 대해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출시했던 ‘파이날 판타지 7, 8’의 판매량에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다”며 “제품 공급에 무리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일본은 ‘파이날 판타지 10’의 폭발적 인기에 힘입어 플레이스테이션 2의 판매도 급증하고 있는 추세. 국내 게임전문가들은 이같은 현상에 대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절묘한 시너지 효과를 성공적으로 이끈 사례”라며 “비디오 게임 뿐만 아니라 국내 PC게임 시장도 이같은 현상이 일어나길 바랄뿐”이라고 밝혔다.
<임재청>
판매량 190만 카피라는 수치는 7월 24일 일본의 도/소매상을 기준으로 집계한 ‘파이날 판타지 10’의 총 판매량. 스퀘어소프트는 초도물량으로 214만 카피라는 적지 않은 물량을 풀었으나 출시 첫날 이미 70%를 소화했으며 4일째인 7월 24일에 이르러 90%인 190만 장을 넘어섰다는 것이다.
스퀘어소프트는 게이머들의 ‘파이날 판타지 10’에 대한 반응에 대해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출시했던 ‘파이날 판타지 7, 8’의 판매량에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다”며 “제품 공급에 무리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일본은 ‘파이날 판타지 10’의 폭발적 인기에 힘입어 플레이스테이션 2의 판매도 급증하고 있는 추세. 국내 게임전문가들은 이같은 현상에 대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절묘한 시너지 효과를 성공적으로 이끈 사례”라며 “비디오 게임 뿐만 아니라 국내 PC게임 시장도 이같은 현상이 일어나길 바랄뿐”이라고 밝혔다.
<임재청>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