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영국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의 게임쇼 ‘ECTS\'가 블리자드 잔치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오는 9월 영국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의 게임쇼 ‘ECTS`가 블리자드 잔치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한국시간으로 25일 영국에서 열리는 ECTS 불참을 최종 결정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불참선언은 EA, 액티비전, 아이도스, 인포그램, 코드마스터, THQ의 최종 불참 결정과 함께 행사관계자들에게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빅 3인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2, 닌텐도의 게임큐브, 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가 모두 이번 행사에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블리자드사가 이번 ECTS 행사장에서 차기작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게이머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어 ECTS 자체가 블리자드 행사로 전락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ECTS에 참가하는 업체는 블리자드를 비롯, 레이지, 미드웨이, 켐코, Ubi 소프트 등이다.
<지봉철>
마이크로소프트는 한국시간으로 25일 영국에서 열리는 ECTS 불참을 최종 결정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불참선언은 EA, 액티비전, 아이도스, 인포그램, 코드마스터, THQ의 최종 불참 결정과 함께 행사관계자들에게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빅 3인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2, 닌텐도의 게임큐브, 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가 모두 이번 행사에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블리자드사가 이번 ECTS 행사장에서 차기작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게이머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어 ECTS 자체가 블리자드 행사로 전락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ECTS에 참가하는 업체는 블리자드를 비롯, 레이지, 미드웨이, 켐코, Ubi 소프트 등이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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