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소마신화전기, 23일부터 유료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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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만화를 원작으로 한 온라인게임 소마신화전기가 7월 23일부터 정식 유료서비스를 시작한다. 인기만화를 원작으로 한 온라인게임 “소마신화전기”(www.netsoma.com)가 7월 23일부터 정식 유료서비스를 시작한다.

“소마신화전기”는 온라인게임 개발사 커멘조이(대표 김두현)와 위즈게이트(대표 손승철)가 공동으로 개발하여, 현재 회원 30만, 동시접속자 6,000~7,000명을 기록하고 있는 인기 게임이다.

“소마신화전기”는 양경일씨의 원작으로 주간만화잡지 소년챔프에 연재되었던 장대한 스케일의 판타지 액션만화를 박진감 넘치는 온라인 게임으로 옮겨놓았으며,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게임으로 뽑히기도 하였다.

소마신화전기의 월 이용요금은 27,500원이며, 레벨 9까지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소마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은 후 이용하면 된다.

그리고 7월 31일까지 가입자에 한해서 3개월간 월 정액 요금을 22,000원으로 할인하는 이벤트가 실시되고, 주 대상층인 학생 외에 시간이 없는 직장인, 여성 유저들을 위해 시간제 요금과 같은 다양한 요금 제도와 결제 방식 등을 적용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www.netsoma.com 사이트에서 참조할 수 있다.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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