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오넥스, 13억 8000만원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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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 \'아케인\' 개발사인 사이오넥스가 게임전문투자조합으로부터 13억 8000만원의 투자를 받게됐다. 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성제환)와 한솔창투가 공동 운영하는 게임전문 투자조합의 5차 투자 대상 업체로 사이오넥스(대표 김성배)를 선정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사이오넥스는 게임전문 투자조합으로부터 13억 8000만원을 투자받는다.

게임전문 투자조합측은 선정 사유로 \"뛰어난 온라인 게임 개발 역량을 보유한데다 마케팅과 기획 능력에서 강점을 지닌 점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이오넥스는 7월11일부터 온라인게임 ‘아케인’의 유료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내년 1월 ‘스타나라’를 출시할 계획이다.

국내 게임업계 최초로 결성된 투자조합은 문화관광부 50억원, 한솔창업투자 42억원 등 총 150억원 규모로 지난해 조성됐으며 게임종합지원센터와 한솔창투가 5년 동안 공동 운영하는 기관이다. 문의 02)3424-5038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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