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리스2블루 서비스 회사 GV가 온라인 만화사업에 도전장을 낸다.
포트리스2블루 서비스 회사 GV가 온라인 만화사업에 도전장을 낸다. GV(대표 윤기수)는 7월 20일부터 국내 게임회사로는 최초로 온라인 만화 X2Comix를 시범 서비스 한다.
작년부터 온라인 만화사업을 준비해온 GV는 X2Comix 를 통해 국내 출판 만화중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대원C.I와 학산문화사의 국내외 인기 만화 총 2000여권 분량을 서비스할 수 있게됐는데 한달 가량의 시범서비스 기간을 거쳐 8월중순에는 개인, PC방 모두 유료 서비스로 전환할 예정이다.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 7월 20일부터 포트리스 게임을 실행시키면 뜨는 런처화면 중 X2Comix 메뉴를 선택하면 만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그외에 www.x2comix.com에 가서 전용 뷰어를 설치하고 로그인을 해도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GV 관계자는 온라인 만화 사업 배경에 대해 “현재 만화시장은 4000억원이 넘는 시장으로 이중 온라인 만화 시장은 아직 규모가 작지만 매년 110%씩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전제한뒤 “10대~30대가 가장 많이 즐기는 오락으로 게임 ,채팅에 이어 만화가 손꼽히고 있으며 인터넷 컨텐츠중에서도 단연 만화가 인기 1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볼 때 잠재력이 매우 큰시장으로 판단, 온라인 만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국민게임 포트리스가 일궈낸 신화를 X2Comix를 통해 계속 이어나가겠다는 전략이다.
현재 온라인 만화컨텐츠로 잘 알려진 사이트는 코믹스투데이, 라이코스 등 4~6개 업체. 이들과 비교하여 X2Comix의 가장 큰 특징은 컨텐츠 양과 질에서 월등하다는 점이다.
기존 만화 사이트가 평균 3개정도의 만화 웹진을 서비스하는 것과는 달리 국내 최초로 유명 만화 웹진을 10개이상 서비스할 계획이며 미스터 초밥왕, 반항하지마, 러브인러브, 겟백커스 등 일본 유명 작품도 800권 이상 서비스할 예정이다.
열혈강호, 용비불패, 짱 등 국내 최신 인기 만화를 비롯 조운학, 박하, 황미나, 허영만 등 국내 유명 작가들의 작품까지 포함, 총 2000여권을 순차적으로 서비스할 예정인데 이는 국내 만화사이트로는 최대 규모다.
7월20일에는 이중 180여권만 시범 서비스되고 꾸준히 업데이트시켜 나갈 계획이다. 최근 GV가 학산과 계약을 체결하면서 라이코스에서 일부 서비스되던 일본 만화 등 학산문화사의 컨텐츠는 모두 내린 상태로, 이제 일본 인기 만화는 X2Comix에서 서비스된다.
또한 국내 최초로 X2Comix 전용 뷰어를 설치해 기존 만화사이트보다 2배이상 높은 고화질의 화면을 볼수 있게 됐는데 작은 글씨나 지저분한 화면 때문에 불편함을 겪었던 네티즌들에게 한차원 높은 만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만화를 골라볼 수 있는 개인 정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고 미 국무성에서 문서 보관을 위해 사용되던 워터마킹 기술을 도입하여 불법복제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했다.
이 기술은 컨텐츠 복제시 복제자를 추적할 수 있어 저작권자에게는 저작권 보호가 가능해졌고, 이용자들에게는 유료 이용의 가치를 충분히 제공하게 된다.
GV의 윤기수 대표는 “온라인 만화는 개인에게는 나만의 공간에서 편리하고 저렴하게 최신 인기 만화를 볼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PC방에게는 네티즌들이 좋아하는 양질의 인기 컨텐츠를 제공해줌으로써 수익성을 한층 향상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GV는 지금 전개하고 있는 게임사업(X2Game)과 만화사업(X2Comix)에 커뮤니티 및 다양한 컨텐츠 등을 더한 X2Online.com을 육성시켜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거듭날 계획이다.
<지봉철>
작년부터 온라인 만화사업을 준비해온 GV는 X2Comix 를 통해 국내 출판 만화중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대원C.I와 학산문화사의 국내외 인기 만화 총 2000여권 분량을 서비스할 수 있게됐는데 한달 가량의 시범서비스 기간을 거쳐 8월중순에는 개인, PC방 모두 유료 서비스로 전환할 예정이다.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 7월 20일부터 포트리스 게임을 실행시키면 뜨는 런처화면 중 X2Comix 메뉴를 선택하면 만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그외에 www.x2comix.com에 가서 전용 뷰어를 설치하고 로그인을 해도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GV 관계자는 온라인 만화 사업 배경에 대해 “현재 만화시장은 4000억원이 넘는 시장으로 이중 온라인 만화 시장은 아직 규모가 작지만 매년 110%씩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전제한뒤 “10대~30대가 가장 많이 즐기는 오락으로 게임 ,채팅에 이어 만화가 손꼽히고 있으며 인터넷 컨텐츠중에서도 단연 만화가 인기 1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볼 때 잠재력이 매우 큰시장으로 판단, 온라인 만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국민게임 포트리스가 일궈낸 신화를 X2Comix를 통해 계속 이어나가겠다는 전략이다.
현재 온라인 만화컨텐츠로 잘 알려진 사이트는 코믹스투데이, 라이코스 등 4~6개 업체. 이들과 비교하여 X2Comix의 가장 큰 특징은 컨텐츠 양과 질에서 월등하다는 점이다.
기존 만화 사이트가 평균 3개정도의 만화 웹진을 서비스하는 것과는 달리 국내 최초로 유명 만화 웹진을 10개이상 서비스할 계획이며 미스터 초밥왕, 반항하지마, 러브인러브, 겟백커스 등 일본 유명 작품도 800권 이상 서비스할 예정이다.
열혈강호, 용비불패, 짱 등 국내 최신 인기 만화를 비롯 조운학, 박하, 황미나, 허영만 등 국내 유명 작가들의 작품까지 포함, 총 2000여권을 순차적으로 서비스할 예정인데 이는 국내 만화사이트로는 최대 규모다.
7월20일에는 이중 180여권만 시범 서비스되고 꾸준히 업데이트시켜 나갈 계획이다. 최근 GV가 학산과 계약을 체결하면서 라이코스에서 일부 서비스되던 일본 만화 등 학산문화사의 컨텐츠는 모두 내린 상태로, 이제 일본 인기 만화는 X2Comix에서 서비스된다.
또한 국내 최초로 X2Comix 전용 뷰어를 설치해 기존 만화사이트보다 2배이상 높은 고화질의 화면을 볼수 있게 됐는데 작은 글씨나 지저분한 화면 때문에 불편함을 겪었던 네티즌들에게 한차원 높은 만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만화를 골라볼 수 있는 개인 정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고 미 국무성에서 문서 보관을 위해 사용되던 워터마킹 기술을 도입하여 불법복제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했다.
이 기술은 컨텐츠 복제시 복제자를 추적할 수 있어 저작권자에게는 저작권 보호가 가능해졌고, 이용자들에게는 유료 이용의 가치를 충분히 제공하게 된다.
GV의 윤기수 대표는 “온라인 만화는 개인에게는 나만의 공간에서 편리하고 저렴하게 최신 인기 만화를 볼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PC방에게는 네티즌들이 좋아하는 양질의 인기 컨텐츠를 제공해줌으로써 수익성을 한층 향상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GV는 지금 전개하고 있는 게임사업(X2Game)과 만화사업(X2Comix)에 커뮤니티 및 다양한 컨텐츠 등을 더한 X2Online.com을 육성시켜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거듭날 계획이다.
<지봉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