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앤 화이트 ‘나의 사랑 크리처 육아일기 공모전’, 펜티엄 4 주인공은 \'샬록\'

/ 2
게임메카와 EA코리아가 공동으로 주관한 블랙 앤 화이트 ‘나의 사랑 크리처 육아일기 공모전’ 시상식이 7월 18일 게임메카 대회의실에서 거행되었다. 게임메카와 EA코리아가 공동으로 주관한 블랙 앤 화이트 ‘나의 사랑 크리처 육아일기 공모전’ 시상식이 7월 18일 게임메카 대회의실에서 거행되었다.

지난 5월 19일부터 한 달여에 걸쳐 진행된 ‘나의 사랑 크리처 육아일기 공모전’은 자유로운 내용으로 서술된 육아일기와 베스트 스크린 샷,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특히 펜티엄 4 PC(모니터 포함)와 MP3 플레이어 등 푸짐한 경품으로 행사 초기부터 온갖 화제를 몰고 다녔던 인기 이벤트. 블랙 앤 화이트 매니아부터 게임 초보자까지 폭넓게 이벤트에 참여해 1위가 결정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결국 심사위원들의 심사와 온/오프라인을 오가는 세 번의 인기투표를 실시한 결과 경기도 덕정리에 사는 김성주(게임메카 아이디: shalrock) 군이 1위에 당선, 펜티엄 4 PC를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지라 어머니와 함께 시상식장을 찾은 김성주 씨는 “장차 그래픽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며 “PC가 한 대 더 생겨서 동생과 다툴 일이 줄어들 것 같다”고 환하게 웃었다.

한편 이번 블랙 앤 화이트 ‘나의 사랑 크리처 육아일기 공모전’을 통해 입상한 게이머는 모두 21명으로 MP3플레이어 2대와 레드얼럿 2 플래티넘 에디션 2개, 피파 2001 16개 등 푸짐한 상품이 배송되었다. 시상식에 참여한 E2소프트 유병현 이사는 “게이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체감할 수 있었던 뜻 깊은 행사였다”라며 “앞으로도 게이머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열어 보다 활발한 국내 게임 시장 선도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블랙 앤 화이트 `나의 사랑 크리처 육아일기 공모전` 수상작 보기


<임재청>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