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3’ 중국 수출한다

/ 2
소프트맥스는 중국 유통사인 제이제이 소프트와 ‘창세기전 3’에 대한 3만불 정도의 라이센스 계약이 금주 중으로 체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프트맥스의 대표작 ‘창세기전 3’가 중국으로 수출될 전망이다.

소프트맥스는 중국 유통사인 제이제이 소프트와 ‘창세기전 3’에 대한 3만불 정도의 라이센스 계약이 금주 중으로 체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세기전 3’는 대만 시장에 이미 유통사 감마니아를 통해 8만 8천불의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중국 시장에는 창세기전 외전인 ‘서풍의 광시곡’과 ‘템페스트’를 수출한 전례가 있다.

또한 온라인 서비스 4LEAF와 온라인 게임 테일즈 위버에 대한 수출 문의도 중국와 대만에서 계속 접촉되고 있는 상태. 당분간 소프트맥스의 해외 시장 진출이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김성진>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