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칭액션 게임의 선구자’라는 명성을 등에 업고 화려한 복귀를 꿈꾸고 있는 ‘울펜슈타인 성으로의 귀환’이 PC는 물론 PS 2용으로도 제작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1인칭액션 게임의 선구자’라는 명성을 등에 업고 화려한 복귀를 꿈꾸고 있는 ‘울펜슈타인 성으로의 귀환(이하 울펜슈타인)’이 PC는 물론 PS 2용으로도 제작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울펜슈타인’의 수석 디자이너 댄 코펠이 지난 7월 17일 유럽 게임네트웍 TV 방송과의 인터뷰 도중 흘러나온 사실로 제작사인 그레이 매터는 이미 ‘울펜슈타인’의 PS 2 제작을 위한 서드파티 계약을 끝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그레이 매터의 이 같은 발표에 대해 PC버전 ‘울펜슈타인’의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액티비전은 일체 외부 언론의 질문에 입을 다물고 있는 상태. 다만 공식 대변인을 통해 “우리와는 전혀 상관없는 계약일 뿐”이라고 밝혀 PS 2용 ‘울펜슈타인’의 유통권에 대한 구체적 협약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전에도 PC버전 ‘퀘이크 3’의 유통을 담당했던 액티비전이 PS 2용 타이틀의 유통을 포기, EA가 PS 2 유통권 일체를 담당한 적이 있어 PS 2용으로 출시될 ‘울펜슈타인’의 유통은 제 3의 게임업체가 담당할 수 있음을 어렴풋이 시사했다.
<임재청>
이는 ‘울펜슈타인’의 수석 디자이너 댄 코펠이 지난 7월 17일 유럽 게임네트웍 TV 방송과의 인터뷰 도중 흘러나온 사실로 제작사인 그레이 매터는 이미 ‘울펜슈타인’의 PS 2 제작을 위한 서드파티 계약을 끝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그레이 매터의 이 같은 발표에 대해 PC버전 ‘울펜슈타인’의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액티비전은 일체 외부 언론의 질문에 입을 다물고 있는 상태. 다만 공식 대변인을 통해 “우리와는 전혀 상관없는 계약일 뿐”이라고 밝혀 PS 2용 ‘울펜슈타인’의 유통권에 대한 구체적 협약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전에도 PC버전 ‘퀘이크 3’의 유통을 담당했던 액티비전이 PS 2용 타이틀의 유통을 포기, EA가 PS 2 유통권 일체를 담당한 적이 있어 PS 2용으로 출시될 ‘울펜슈타인’의 유통은 제 3의 게임업체가 담당할 수 있음을 어렴풋이 시사했다.
<임재청>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