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WOW)> 메카 리포트> 뉴스]
아쉽게도 한국팀은 우승하지 못했다. ‘블리즈컨 2009’를 통해 개최된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아레나 토너먼트에서 우승은 미국과 캐나다 연합 팀인 ‘TSG’가, 준우승은 한국 팀인 ‘SHIPIT`이 차지했다. 결승전에서 양 팀은 전력을 다하여 승부했으나 상성 상 조금 더 유리한 `TSG`가 결국 승리를 거머쥐었다. 참고로 ’TSG`는 전죽성, ‘SHIPIT`은 죽냥성 조합이었다.

이번
‘블리자드 2009’에서 개최된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아레나는 국내 리그와 달리 개인전이
없고 3:3의 단체전만 진행된다. 때문에 클래스의 조합은 물론 팀원들의 호흡이 승리요소에
굉장히 중요하게 작용하게 된다. 마지막 경기에서 ‘TSG`는 초반부터 강렬한 공격을
퍼부으며 ’SHIPIT`을 압박했다. 두 번이나 패배를 내줬음에도 불구하고 ‘SHIPT`은
3차전에서 승리를 따내는 등 투혼을 발휘해 관중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다른 한국팀인 ‘Button Bashers`는 첫 번째 경기에서 아쉽게 패배했다. 패자부활전에서 한 번의 승리를 따냈지만, 다음 상대로 ’SK GAMMNG‘를 만나 아쉽게도 패배했다. ’Button Bushers`의 한니발 선수는 “마지막 경기에서 상대가 같은 도법사 조합이었다. 우리가 평소 실력이 발휘하지 못해 패배한 거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국내
리그와는 달리 굉장히 많은 관중들의 환호를 받으며 치러진 토너먼트 경기였다. 앞으로
국내에서 진행되는 리그도 이처럼 규모가 커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경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
글:
게임메카 블리즈컨 특별 취재팀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