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투자조합 에스디엔터넷에 9억5천만원 투자

/ 2
게임종합지원센터가 한솔창투와 공동 운영하는 게임전문 투자조합의 4차 투자 대상 업체로 에스디엔터넷을 선정했다. 문화관광부 산하 재단법인 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성제환)가 한솔창투와 공동 운영하는 게임전문 투자조합의 4차 투자 대상 업체로 에스디엔터넷(대표이사 조상현)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에스디엔터넷은 게임전문투자조합으로부터 9억5천만원을 투자받는다.

게임전문투자조합측은 선정 사유로 “게임엔진이 우수하여 게임을 꾸준히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 시장대처능력이 뛰어나며, 개발중인 게임(네이비필드)도 상업적 성공가능성이 있는 등 성장가능성이 매우 높은 회사이기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게임업체인 이 업체는 10종 이상의 보드게임을 개발한 경력이 있으며, “네이비필드”라는 3D 해상 전략시뮬레이션 온라인게임을 개발중이다.

국내 게임업계 최초로 결성된 게임전문투자조합은 문화관광부 50억원, 한솔창업투자 42억원 등 총 150억원 규모로 지난해 조성됐으며 (재)게임종합지원센터와 한솔창투가 5년 동안 공동 운영하는 기관이다. 문의 02)3424-5038

<이승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