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나시아’, 다채로운 이벤트로 알파 테스트 끝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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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테스터’만을 선별,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8일까지 2차 클로즈 알파 서비스를 실시한 ‘아타나시아’가 정식서비스 이전부터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쳐 사용자들의 관심을 자극하고 있다. ‘우수테스터’만을 선별,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8일까지 2차 클로즈 알파 서비스를 실시한 ‘아타나시아’가 정식서비스 이전부터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쳐 사용자들의 관심을 자극하고 있다.

월드확장과 기본적인 기능 확충을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테스트는 지난 12월말에 실시된 제 1차 비공개 알파테스트의 버그수정과 기본적인 게임요소의 타당성 여부를 점검하기 위한 두 번째 시험무대. 아이소닉온라인은 한정된 인원이 참가한 비공개 테스트임에도 불구하고 세 차례에 걸친 이벤트를 열어 테스터들에게 본격 3D 온라인게임의 묘미를 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개최된 이벤트는 7월 6일 저녁에 시작된 ‘잃어버린 서신’을 시작으로 ‘골든 글라디에이터 선발’과 ‘봉인된 신서’ 등 커뮤니티를 강조한 내용이 주를 이루었으며 독특한 줄거리와 함께 3D그래픽의 입체감과 특수효과를 최대한 강조했다는 후문이다.

테스트에 참가한 한 게이머는 “아직 자잘한 버그가 존재하기는 하지만 3D그래픽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환상으로 가득한 판타지 세계를 실물에 가깝게 그려냈다”며 “전체적인 분위기는 ‘에버퀘스트’와 비슷하지만 그래픽적인 요소는 한층 높은 수준”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이소닉온라인은 지속적인 버그 수정작업과 갖가지 게임요소 추가를 거쳐 빠르면 올 하반기쯤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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