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에이지’ 가입자 4명중 1명이 초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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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아동용 PC게임이 틈새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이니엄이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 ‘스톤에이지’가 아동용 온라인 게임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올들어 아동용 PC게임이 틈새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이니엄이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 ‘스톤에이지’가 아동용 온라인 게임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9일 이니엄(대표 최요철)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스톤에이지가 상용서비스 된 후 회원(유료회원, 체험판 가입자, 패키지 구입자 포함)으로 등록한 총 51만1,714명 가운데 국민학생(8~13세)은 12만5,055명으로 전체의 24.4%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중학생(14세~16세)은 16만9,841명으로 33.1%를 차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고등학생(17~19세)은 8만5,346명으로 16.6%를 차지했다.

20대는 8만1,467명으로 15.9%를 차지했으며 30대는 2만4,215명으로 4.7%를, 40대는 2만5,005명(4.9%)으로 나타났다. 또한 미취학 아동인 5~7세 이용자가 591(0.01%), 50대도 2,636명(0.05%)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체등록회원중 남성과 여성의 비율은 8:2로 조사됐다.

이에 대해 이니엄의 관계자는 “온라인 게임의 유해성 논란이 거듭되고 있는 상황에서 게임의 폭력성이나 선정성이 배제된 ‘스톤에이지’가 부모들로부터 자녀에게 권장해도 좋은 게임으로 인정들 받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만 하다”고 자평하고 ”30,40대가 다른 게임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것도 미취학아동이나 국민학생들을 대신해서 부모 등이 가입해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덧붙였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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