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어 파이터 4가 여러 기종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미국세가의 사장인 피터무어가 세가의 모든 타이틀은 멀티플랫폼이 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비췄다. 피터무어는 세가가 ‘전용’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은 신작 소프트 발표를 한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면서 플스 2로 발매할 예정인 버추어 파이터 4를 비롯한 많은 세가의 타이틀이 ‘독점’이 아닌 ‘선행발매’의 개념이라고 말했다. 이 말에 전문가들은 “세가는 지금 자사의 스타일의 맞는 하드웨어를 찾고있는 중이다”라며 앞으로 세가를 잡는 하드웨어가 비디오게임 하드웨어시장 전쟁에서 한발 앞서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금강선>
<금강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