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디아블로 2’ 확장팩 ‘파괴의 군주’ 제작을 완료했으며 전세계 출시일은 6월 29일이라고 최종적으로 밝혔다.
블리자드는 ‘디아블로 2’ 확장팩 ‘파괴의 군주’ 제작을 완료했으며 전세계 출시일은 당초 예정되었던 6월 29일(한국 6월 30일)이라고 최종적으로 밝혔다.
또한 블리자드는 ‘디아블로 2 : 파괴의 군주’는 선주문만 2백만장이며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폴란드어, 한국어, 일어, 중국어 등 총 9개 국어로 동시 발매될 것이며 ‘디아블로 2 : 파괴의 군주는 완벽하다‘라고 만족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블리자드 홈페이지(http://www.blizzard.com)는 ‘Destruction Awaits 06. 29. 2001’를 전면에 내세우고 다른 어떤 링크도 허용하지 않고 있다.
<김성진>
또한 블리자드는 ‘디아블로 2 : 파괴의 군주’는 선주문만 2백만장이며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폴란드어, 한국어, 일어, 중국어 등 총 9개 국어로 동시 발매될 것이며 ‘디아블로 2 : 파괴의 군주는 완벽하다‘라고 만족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블리자드 홈페이지(http://www.blizzard.com)는 ‘Destruction Awaits 06. 29. 2001’를 전면에 내세우고 다른 어떤 링크도 허용하지 않고 있다.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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