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브레인은 4월부터 인터넷을 통해 약 1만개 가량의 과거 및 현재의 게임관련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잡지를 발행하는 등의 일을 하는 엔터브레인은 오는 4월부터 과거에 발매된 바 있는 게임소프트 1만개의 판매통계와 평가, 시장분석 등을 인터넷을 통해 유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것은 주로 게임소프트 제작과 판촉에 객관적인 데이터를 활용하는 소프트회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제공하는 정보는 1996년 이래 발매된 소프트 약 1만개에 관련된 것들이다. 독자조사한 누계판매개수와 잡지 `주간 패미통`에 게재되어 있는 제품평가를 검색할 수 있다. 신작소프트의 주간판매통계 등의 최신정보도 제공한다. 그러나, 엔터브레인은 일본업체이며 데이터 또한 일본 타이틀에 한정된다.
<게임메카 김범준>
제공하는 정보는 1996년 이래 발매된 소프트 약 1만개에 관련된 것들이다. 독자조사한 누계판매개수와 잡지 `주간 패미통`에 게재되어 있는 제품평가를 검색할 수 있다. 신작소프트의 주간판매통계 등의 최신정보도 제공한다. 그러나, 엔터브레인은 일본업체이며 데이터 또한 일본 타이틀에 한정된다.
<게임메카 김범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