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X박스의 온라인키트가 북미에서 25만 세트 판매되었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X박스 온라인키트의 북미지역 판매량이 25만개를 초과했다고 발표했다. 이것은 온라인키트의 판매를 시작한지 2개월 만에 달성된 것으로 당초 예상치의 2배에 해당하는 성과라고.
X박스의 온라인 서비스는 작년 11월 15일에 ‘X박스 라이브’란 명칭으로 시작됐다. 브로드밴드를 통해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는 1년 사용료와 대화용 헤드폰, 마이크를 포함해서 약 50달러의 비용으로 즐길 수 있다.
이 온라인키트는 판매를 시작한지 1주만에 15만개가 팔렸으며, 1개월간 플레이스테이션 2용 어댑터 판매량의 86%를 상회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일본에서도 X박스 온라인게임 사업을 오는 16일에 실시하는 등 새로운 시장에 대해서도 도전을 계속한다고 한다.
<게임메카 김범준>
X박스의 온라인 서비스는 작년 11월 15일에 ‘X박스 라이브’란 명칭으로 시작됐다. 브로드밴드를 통해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는 1년 사용료와 대화용 헤드폰, 마이크를 포함해서 약 50달러의 비용으로 즐길 수 있다.
이 온라인키트는 판매를 시작한지 1주만에 15만개가 팔렸으며, 1개월간 플레이스테이션 2용 어댑터 판매량의 86%를 상회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일본에서도 X박스 온라인게임 사업을 오는 16일에 실시하는 등 새로운 시장에 대해서도 도전을 계속한다고 한다.
<게임메카 김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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