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 정영희 사장 시가총액 ‘233억’

/ 2
소프트맥스의 주식이 1만2천원대로 거래되고 있어 소프트맥스의 최대주주인 동시에 대표이사인 정영희 사장은 현재가를 기준으로 주식 194만 7273주의 가격인 233억6천만원의 개인 시가총액을 보유하게 됐다. 21일부터 코스닥 시장에서 주식거래에 들어간 소프트맥스의 주식이 1만2천원대로 거래되고 있어 소프트맥스의 최대주주인 동시에 대표이사인 정영희 사장은 현재가를 기준으로 주식 194만 7273주의 가격인 233억6천만원의 개인 시가총액을 보유하게 됐다.

이는 여성 코스닥 벤처 CEO인 버추얼텍의 서지현사장(시가총액기준 383억원), 코코엔터프라이즈 전명옥 사장(339억원)의 뒤를 잇는 금액이다.

소프트맥스는 공모가 8200원을 기준으로 공모전 21억원(액면가 500원)이던 기업가치가 492억원 규모로 급성장한 상태.

한편, 소프트맥스는 오는 8월 5일 제작발표회를 갖고 온라인 액션 롤플레잉 게임 ‘테일즈 위버’와 창세기전을 이어갈 차기 시리즈를 처음 공개한다.

<지봉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