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통의 음반사에서 게임음악 전문업체로 변신, 게임음향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업체가 있어 화제다.
20년 전통의 음반사에서 게임음악 전문업체로 변신, 게임음향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업체가 있어 화제다.
1980년 창립하여 김건모, 신승훈 등으로 1990년대 골든디스크를 3회 연속 수상하고 최근에는 우퍼엔터테인먼트라는 이름으로 클론, 홍경민 등의 음반을 제작한 덕윤산업이 그 주인공.
‘기획부터 컨셉, 프로젝트 진행까지 차세대 레코딩 스튜디오의 레퍼런스를 제공한다’라는 캐치프레이즈 하에 게임업계에 뛰어든 덕윤산업은 국내에서 취약하다고 판단되는 게임, 애니메이션을 타겟으로 5.1 서라운드 믹싱이 가능한 컨트롤룸 2개, 대형 수준의 부스 등 1년간 기획, 시공을 거쳐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했다.
덕윤산업 측은 “게임음악 제작 전 과정을 매니지먼트할 수 있는 기획자들과 프로듀서, 작곡가 그룹이 네트워크를 가지고 게임음악의 기획, 작곡, 녹음, 그리고 사운드디자인, OST 제작과 음원에 대한 라이센싱 사업, 게임CD 대량복사까지 원스톱라인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윤주홍>
1980년 창립하여 김건모, 신승훈 등으로 1990년대 골든디스크를 3회 연속 수상하고 최근에는 우퍼엔터테인먼트라는 이름으로 클론, 홍경민 등의 음반을 제작한 덕윤산업이 그 주인공.
‘기획부터 컨셉, 프로젝트 진행까지 차세대 레코딩 스튜디오의 레퍼런스를 제공한다’라는 캐치프레이즈 하에 게임업계에 뛰어든 덕윤산업은 국내에서 취약하다고 판단되는 게임, 애니메이션을 타겟으로 5.1 서라운드 믹싱이 가능한 컨트롤룸 2개, 대형 수준의 부스 등 1년간 기획, 시공을 거쳐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했다.
덕윤산업 측은 “게임음악 제작 전 과정을 매니지먼트할 수 있는 기획자들과 프로듀서, 작곡가 그룹이 네트워크를 가지고 게임음악의 기획, 작곡, 녹음, 그리고 사운드디자인, OST 제작과 음원에 대한 라이센싱 사업, 게임CD 대량복사까지 원스톱라인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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