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일본 게임기 및 소프트웨어 판매 순위 “닌텐도 강세”

/ 2
미디어크리에이터가 집계한 주간 게임기 판매량 및 소프트웨어 판매량에서 각각 닌텐도의 강세가 유지되고 있다. 미디어크리에이터가 집계한 주간(1월 13일~19일) 게임기 판매량 및 소프트웨어 판매량에서 각각 닌텐도의 강세가 유지되고 있다.

게임기 판매량에서는 닌텐도의 게임보이 어드밴스(이하 GBA)가 62,100대가 판매돼 1위를 기록했고 소프트웨어는 포켓몬스터 사파이어가 47,200장을 판매해 1위를 기록했다. 특히 GBA는 9주동안 소니의 PS2의 판매량을 누르고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PS2는 58,600대, NGC는 14,200대를 판매해 각각 2, 3위를 기록했으나 X박스는 3,400대가 판매돼 일본에서 여전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러나 X박스 라이브 스타트 키트(소프트웨어 부문)는 17,500장이 판매되어 X박스 라이브가 일본에서도 호평을 받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게임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는 GBA용 포켓몬스터 사파이어, 루비가 각각 1, 2위를 차지했으며 3위는 코나미의 위닝 일레븐 6 파이날 에볼루션이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킹덤하츠 파이날 리믹스가 4위를 차지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일본 주간 게임기 판매 순위]
GBA : 62,100대(누계: 525,600대)
PS2 : 58,600대(누계: 401,100)
NGC : 14,200대(누계: 126,700대)
X박스 : 3,400대(누계 14,800)

[일본 주간 소프트 판매 순위]
포켓몬스터 사파이어(GBA): 47,200장(누계: 1,714,200장)
포켓몬스터 루비(GBA): 46,600장(누계: 1,725,900장)
위닝일레븐 6FE(PS2): 25,600장(누계: 591,900장)
킹덤하츠 파이날 리믹스(PS2): 23,800장(누계: 301,700장)
록맨 이그제(GBA): 21,500장(누계: 408,300장)
도태랑 전철 11(PS2): 20,800장(누계: 328,800장)
X박스 라이브 스타트 키트: 17,500장
젤다의 전설 바람의 택트(NGC): 17,400장(누계: 724,900장)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