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는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 사이트인 4LEAF에 창세기전 카드를 적용시키며 틈새 수익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소프트맥스는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 사이트인 4LEAF에 창세기전 카드를 적용시키며 틈새 수익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창세기전 캐릭터 카드는 게임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일러스트가 실린 카드들로 창세기전 3에 50장, 창세기전 3 파트2에 24장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다. 제품 발매 당시 포함되어 있던 해당 캐릭터 카드는 소프트맥스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에 적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게이머와 약속한 바 있다.
이 창세기전 카드는 4LEAF의 보드게임 ‘주사위의 잔영’에 21일 첫 번째로 카드가 지급되어 현재 게임에 적용되고 있다. 이와 함께 소프트맥스에서 운영중인 게임 쇼핑물 엘피앙에 따르면 오프라인에서 판매되는 창세기전 캐릭터 카드를 게임에 적용 이후 캐릭터 카드 구매 문의가 하루 평균 800건에 이르고 있으며 캐릭터 카드가 포함된 물품은 평소 8배이상 증가했다고 밝히고 있다.
소프트맥스는 “오프라인 캐릭터 카드가 온라인게임에 접목되는 방식은 기존 정액제, 아바타 판매 등의 수익모델과 달리 새로운 틈새 수익모델 가능성을 확인한 계기로 보인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창세기전 캐릭터 카드는 게임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일러스트가 실린 카드들로 창세기전 3에 50장, 창세기전 3 파트2에 24장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다. 제품 발매 당시 포함되어 있던 해당 캐릭터 카드는 소프트맥스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에 적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게이머와 약속한 바 있다.
이 창세기전 카드는 4LEAF의 보드게임 ‘주사위의 잔영’에 21일 첫 번째로 카드가 지급되어 현재 게임에 적용되고 있다. 이와 함께 소프트맥스에서 운영중인 게임 쇼핑물 엘피앙에 따르면 오프라인에서 판매되는 창세기전 캐릭터 카드를 게임에 적용 이후 캐릭터 카드 구매 문의가 하루 평균 800건에 이르고 있으며 캐릭터 카드가 포함된 물품은 평소 8배이상 증가했다고 밝히고 있다.
소프트맥스는 “오프라인 캐릭터 카드가 온라인게임에 접목되는 방식은 기존 정액제, 아바타 판매 등의 수익모델과 달리 새로운 틈새 수익모델 가능성을 확인한 계기로 보인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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