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벌: 토탈워」 초판 전량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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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엔터프라이즈는 자사가 발매한 미디벌: 토탈워 한글판의 초판 제작분량인 5,000장을 이번주 초 전량 판매했다고 발표했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자사가 발매한 미디벌: 토탈워 한글판의 초판 제작분량인 5,000장을 이번주 초 전량 판매했다고 발표했다.

미디발: 토탈 워는 유럽 중세의 실제 역사, 인물을 바탕으로 한 3D전략게임으로 ‘쇼군: 토탈 워’의 후속작. 게임은 전편에서 보여준 대규모 전투 등의 장점을 더욱 보강함은 물론 전작이 일본을 배경으로 한 탓에 역사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 단점을 보완,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메가엔터프라이즈의 김상우 차장은 “이번 판매는 많은 미디벌: 토탈워 동호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이 작품을 이용해서 자체적으로 캠페인이나 패치를 만들어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에 대단히 감사한다”며 “곧 미디벌: 토탈워의 배경이 되는 중세 유럽사를 소재로 새로운 형태의 이벤트를 계획 중이니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미디벌: 토탈워의 2차분은 곧 제작,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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