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코스는 도시건설시뮬레이션 게임 ‘엠퍼러’를 오는 24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웨이코스는 도시건설시뮬레이션 게임 ‘엠퍼러’를 오는 24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중국 3천 5백년의 역사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엠퍼러’는 도시건설시뮬레이션 장르로는 이색적으로 온라인멀티플레이를 지원하며 게임은 주변도시와의 교역과 전쟁을 통해 자국의 진영을 발전시켜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웨이코스의 김준환 팀장은 “서양에서 개발된 도시 건설 게임으로서는 최초로 고대 동양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색다른 미학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간단한 인터페이스와 고대사원의 지붕결까지 묘사된 세심한 그래픽은 엠퍼러의 특징을 부각시킬 수 있는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엠퍼러는 500조각 직소퍼즐 제공특전으로 예약판매가 진행되고 있으며 판매가격은 3만 5천원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중국 3천 5백년의 역사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엠퍼러’는 도시건설시뮬레이션 장르로는 이색적으로 온라인멀티플레이를 지원하며 게임은 주변도시와의 교역과 전쟁을 통해 자국의 진영을 발전시켜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웨이코스의 김준환 팀장은 “서양에서 개발된 도시 건설 게임으로서는 최초로 고대 동양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색다른 미학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간단한 인터페이스와 고대사원의 지붕결까지 묘사된 세심한 그래픽은 엠퍼러의 특징을 부각시킬 수 있는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엠퍼러는 500조각 직소퍼즐 제공특전으로 예약판매가 진행되고 있으며 판매가격은 3만 5천원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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