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온라인게임 아스가르드의 정식 서비스 일정을 예정보다 일주일 연기한 2월 4일에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넥슨은 온라인게임 아스가르드의 정식 서비스 일정을 예정보다 일주일 연기한 2월 4일에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정식서비스 연기는 지난 25일 있었던 사상초유의 인터넷 대란으로 인한 것이다.
당초 28일로 예정되었던 아스가르드의 정식서비스를 위한 예약가입 신청과 1.00패치 등을 위한 막바지 테스트 작업 등의 일정에 차질이 생김에 따라, 넥슨에서 불가피하게 아스가르드의 일정을 일주일 연기한 것이다.
또한 25일과 26일에 정식서비스 이용요금 결제 사이트 역시 마비로 인해 예약가입 신청을 하지 못한 게이머들을 위해 예약가입 신청 기간도 2월 3일까지 연장했다.
한편, 넥슨은 지난 주말의 인터넷 대란과 관련하여 게임서비스 일시 중지 등에 대해 개인 정액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이틀간 연장을 하는 등의 보상을 실시하기로 결정했으며 넥슨 게임을 사용하는 PC방 업주들에 대해서도 사용시간 연장과 IP 추가 지급 등의 보상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넥슨의 정상원 사장은 \"인터넷 서버의 작업환경 악화와 다운로드 서버 불안 등으로 인해 유래 없는 정식서비스 실시 일정 연기를 결정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히며 \"주말 동안 있었던 게임서비스 불안정에 대해서는 유감으로 생각하며 회사 차원에서 손해 배상 청구 등을 진행하는 것과 상관없이 넥슨의 고객인 개인 유저들과 PC방을 대상으로 기간 연장 등의 보상을 결정하게 됐다. 이는 넥슨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보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당초 28일로 예정되었던 아스가르드의 정식서비스를 위한 예약가입 신청과 1.00패치 등을 위한 막바지 테스트 작업 등의 일정에 차질이 생김에 따라, 넥슨에서 불가피하게 아스가르드의 일정을 일주일 연기한 것이다.
또한 25일과 26일에 정식서비스 이용요금 결제 사이트 역시 마비로 인해 예약가입 신청을 하지 못한 게이머들을 위해 예약가입 신청 기간도 2월 3일까지 연장했다.
한편, 넥슨은 지난 주말의 인터넷 대란과 관련하여 게임서비스 일시 중지 등에 대해 개인 정액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이틀간 연장을 하는 등의 보상을 실시하기로 결정했으며 넥슨 게임을 사용하는 PC방 업주들에 대해서도 사용시간 연장과 IP 추가 지급 등의 보상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넥슨의 정상원 사장은 \"인터넷 서버의 작업환경 악화와 다운로드 서버 불안 등으로 인해 유래 없는 정식서비스 실시 일정 연기를 결정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히며 \"주말 동안 있었던 게임서비스 불안정에 대해서는 유감으로 생각하며 회사 차원에서 손해 배상 청구 등을 진행하는 것과 상관없이 넥슨의 고객인 개인 유저들과 PC방을 대상으로 기간 연장 등의 보상을 결정하게 됐다. 이는 넥슨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보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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