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엔터테인먼트 플래너스 인수, 넷마블의 행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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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로커스가 보유한 플래너스엔터테인먼트의 지분 28.3%(383만주)를 인수함에 따라 플래너스의 최대주주로 자리매김했다. CJ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로커스가 보유한 플래너스엔터테인먼트의 지분 28.3%(383만주)를 인수함에 따라 플래너스의 최대주주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따라 드림웍스의 영화배급권과 멀티플렉스 극장 CGV, m.net 등의 계열사를 두고 있는 CJ엔터테인먼트는 시네마서비스를 비롯, 다양한 영화관련컨텐츠 사업부와 넷마블, 손노리 등을 자회사로 가지고 있는 플래너스를 확보하여 사실상 국내에서 가장 큰 엔터테인먼트 업체로 부상하게 됐다.

또한 넷마블은 오늘(30일) 시네마서비스와 업무 제휴를 맺고 사이트에 배급 영화를 홍보하고 인터넷 영화를 제공하는 계약에 합의, 영화/연예/게임의 모든 분야를 다루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포탈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해나간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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