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날 판타지 11 확장팩 ‘지라드의 환영’ 4월 17일 발매

/ 2
스퀘어는 온라인게임 파이날 판타지 11의 확장팩인 ‘지라드의 환영’을 4월 17일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스퀘어는 온라인게임 파이날 판타지 11의 확장팩인 ‘지라드의 환영’을 4월 17일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지라드의 환영에는 새로운 직업인 소환사 및 5개의 추가 지역, 새로운 몬스터, NPC가 추가된다. 특히 소환사는 ‘태고의 신들인 소환수와 계약해 강력한 힘을 현세에서 조종하는 금단의 비법을 알고있는 이단의 마도사’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어 강력한 직업으로 표현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소환사는 소환 능력과 소환된 소환수와의 계약 능력 이외에 구체적으로 밝혀진 내용은 없다. 한편 추가되는 지역으로는 유탄가의 숲의 유적 주변, 코로로카의 동굴 입구, 해적의 소굴 노그, 우카레비 사원 등이나 역시 지역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파이날 판타지 11은 PS2 온라인전용게임으로 개발되었으나 현재 PC버전도 동시에 서비스 중이다. 따라서 일반적인 자동 패치가 불가능해 확장팩을 구입해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확장팩 가격은 PS2 버전은 3,980엔이며 PC버전은 오픈프라이스로 예정되어있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