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아케이드 게임 ‘스트라이커 1945’가 모바일로 구현된다.
추억의 아케이드 게임 ‘스트라이커 1945’가 모바일로 구현된다.
모바일 게임제작업체 윈디소프트는 오는 5일부터 ‘스트라이커 1945’를 KTF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
제작사 측은 스트라이커 1945가 기존의 모바일 슈팅게임이 지닌 단순함에서 탈피, 아케이드 게임장에서 맛볼 수 있었던 빠른 그래픽과 아이템을 획득하는 재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윈디소프트는 게임서비스 개시를 기념하여 ‘스트라이커 1945 최강자를 찾아라!’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벤트는 게임 플레이 스코어에 따른 점수 순위에 따라 플레이스테이션 2, 포토프린터, 게임보이어드벤스 등의 경품이 증정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차후 SK텔레컴 측에서도 서비스 될 예정인 스트라이커 1945는 KTF 멀티팩 → 모빌샵 → 유명PC/오락실게임 → 스트라이커즈1945, 혹은 KTF 멀티팩 → 모빌샵 → 새로나온프로그램 → 스트라이커즈1945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게임메카 윤주홍>
모바일 게임제작업체 윈디소프트는 오는 5일부터 ‘스트라이커 1945’를 KTF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
제작사 측은 스트라이커 1945가 기존의 모바일 슈팅게임이 지닌 단순함에서 탈피, 아케이드 게임장에서 맛볼 수 있었던 빠른 그래픽과 아이템을 획득하는 재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윈디소프트는 게임서비스 개시를 기념하여 ‘스트라이커 1945 최강자를 찾아라!’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벤트는 게임 플레이 스코어에 따른 점수 순위에 따라 플레이스테이션 2, 포토프린터, 게임보이어드벤스 등의 경품이 증정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차후 SK텔레컴 측에서도 서비스 될 예정인 스트라이커 1945는 KTF 멀티팩 → 모빌샵 → 유명PC/오락실게임 → 스트라이커즈1945, 혹은 KTF 멀티팩 → 모빌샵 → 새로나온프로그램 → 스트라이커즈1945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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