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매직, FFX-2용 사운드시스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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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이매직은 스퀘어와 공식라이센스를 맺은 사운드시스템 ‘레오 파이날판타지X-2 리미티드 박스’를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일본 주식회사 다이매직은 스퀘어와 공식 라이센스를 맺은 사운드시스템 ‘퍼스널사운드스테이션 레오 파이날판타지X-2 리미티드 박스’를 3월 13일 22,000엔의 가격으로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발매에 앞서 1월 30일부터 3월 3일까지 게임유통업체 디지큐브와 제휴를 맺어 일본 전국 22,000여 점포에 예약을 받는다고.

‘퍼스널사운드스테이션 레오’는 5.1채널 서라운드사운드에 대응하며 게임소프트와 DVD, 헤드폰과 미니스피커 ‘패넛’으로 보다 입체적인 음악을 즐길 수 있는 3D사운드시스템이다. 스피커 재생에 있어서는 같은 회사의 멀티채널가상음원생성기술 ‘다이매직 버추얼라이저 X(DVX)’를 채용, 헤드폰에는 ‘다이매직 헤드폰사운드 기술’을 채용했다.

판매되는 제품은 본체, 전용미니스피커 패넛, 특별한정모델로 FFX-2의 로고가 들어있는 헤드폰을 제공하며, 특전으로 FFX-2 액세서리가 동봉된다.

<게임메카 김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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