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감자 \'천랑열전\' 출시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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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엔터테인먼트 개발, 엠드림 유통의 국산 롤플레잉 기대작 ‘천랑열전’과 관련된 토론이 관련 사이트에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그리곤 엔터테인먼트 개발, 엠드림 유통의 국산 롤플레잉 기대작 ‘천랑열전’과 관련된 토론이 관련 사이트에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게임 출시 직후 게임메카 롤플레잉 게시판 등에는 천랑열전을 체험한 게이머들의 소감이 줄을 잇고 있는 상황이다. 게이머들의 평가는 시각에 따라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대부분 게임 내에서 일어나는 버그로 안타까운 심정을 호소하는 글로 메워져 있다. 게임 내용면에 있서는 호평과 비평이 반반을 이루고 있는 상황이지만 특정 운영체제 및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버그패치가 시급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현재 천랑열전의 대표적인 문제점으로 지적받고 있는 부분은 게임진행 중 튕기는 버그와 초기에 약속된 일부 게임시스템이 누락된 점 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게임제작사인 그리곤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주말을 완전반납하고 씰 온라인의 제작진까지 모두 천랑열전 패치작업에 투입된 상황이다.

또한 그리곤 측은 게임진행상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의 입장을 표명하고 오는 17일 시스템 안정화를 위한 패치를 기점으로 2차 이벤트 스크립트 보완, 3차 월화랑 스토리와 네트워크 플레이 관련 사항까지 빠른 패치업데이트를 실시할 것을 약속했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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