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오브 아메리카는 미국에서 게임큐브의 실질적 가격인하가 예상되는 서비스 패키지의 발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닌텐도의 미국지사 닌텐도 오브 아메리카는 미국에서 가정용게임기 게임큐브를 게임 1개를 동봉하는 세트형태로 판매하는 서비스를 2월 9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기서 주목할만한 점은 게임을 추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이전에 판매하던 가격과 동일해 실질적으로 판매되는 게임기 본체의 가격이 인하되었다는 점이다. 따라서 서비스 패키지의 가격은 149.95달러.
닌텐도 오브 아메리카는 게임큐브가 미국에서도 소니의 PS2, MS의 X박스를 맞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어 이러한 결정을 단행했다고 하는데 향후 이 가격인하정책이 게임큐브의 미주시장확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 서비스 패키지에 동봉되어 판매되는 게임은 소비자가 마리오파티4, 바이오하자드0 등 현재 게임큐브로 인기있는 타이틀 4개 중에 하나를 선택함에 따라 결정된다.
또한 패키지 판매의 한 형태로 마리오선샤인을 동봉해 판매하던 세트는 종전가격 189.95달러에서 159.95달러로 게임큐브용 일부 게임들에 대해서도 49.95달러에서 29.95달러로 인하한다.
게임큐브는 작년 5월 199.95달러에서 149.95달러로 본체의 가격을 인하한 것에 이어 이번 패키지 서비스를 통해 실질적인 가격인하가 예상됨에 따라 미국내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의 가정용게임기의 자리를 굳히게 되었다.
<게임메카 김범준>
닌텐도 오브 아메리카는 게임큐브가 미국에서도 소니의 PS2, MS의 X박스를 맞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어 이러한 결정을 단행했다고 하는데 향후 이 가격인하정책이 게임큐브의 미주시장확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 서비스 패키지에 동봉되어 판매되는 게임은 소비자가 마리오파티4, 바이오하자드0 등 현재 게임큐브로 인기있는 타이틀 4개 중에 하나를 선택함에 따라 결정된다.
또한 패키지 판매의 한 형태로 마리오선샤인을 동봉해 판매하던 세트는 종전가격 189.95달러에서 159.95달러로 게임큐브용 일부 게임들에 대해서도 49.95달러에서 29.95달러로 인하한다.
게임큐브는 작년 5월 199.95달러에서 149.95달러로 본체의 가격을 인하한 것에 이어 이번 패키지 서비스를 통해 실질적인 가격인하가 예상됨에 따라 미국내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의 가정용게임기의 자리를 굳히게 되었다.
<게임메카 김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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