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R, 모바일게임 시장 본격 진출

/ 2
CCR은 자사의 인기 온라인게임을 모바일게임으로 컨버팅하고 전용 신작 게임들도 개발,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CCR은 자사의 인기 온라인게임을 모바일게임으로 컨버팅하고 전용 신작 게임들도 개발,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CCR은 상반기 중으로 ‘서치아이 온라인’을 모바일게임용으로 전환한 ‘서치아이 모바일’ 1, 2편을 내놓을 예정이며 하반기엔 ‘포트리스3 패왕전’의 모바일게임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2, 3종의 신작 모바일게임을 더 개발해 올 연말까지 총 5~6종의 작품을 내놓는다는 방침을 세워두고 있다.

CCR은 모바일게임 사업으로 2003년에 35~40억원의 매출을 전망하고 작년 하반기부터 모바일사업팀을 개설, 전용 게임 개발에 박차를 가했다고 밝혔다. 그에 따른 사업의 일환으로 CCR은 틀린그림찾기 게임인 ‘서치아이 온라인’ 모바일 버전을 오늘부터 네이트를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 작품에서는 모바일을 통해 얻은 포인트를 ‘서치아이 온라인’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CCR 윤석호 대표는 “포트리스3 패왕전 등의 인기 온라인게임을 모바일게임용으로 변경함으로써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고화질, 고사양화되는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고급화 전략으로 타업체와의 치열한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치아이 모바일’은 ‘NATE 접속 -> 게임Zone -> PC/온라인/오락실게임 -> 유명온라인게임’을 통해 1,500원의 요금으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게임메카 윤주홍>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