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소프트와 액티비전이 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의 확장팩인 \'에너미 테러토리\'의 개발 취소소식을 발표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id소프트와 액티비전이 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이하 울펜슈타인)의 확장팩인 `에너미 테러토리(Enemy Territory)`의 개발 취소소식을 발표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id소프트와 액티비전 측이 밝히고 있는 확장팩 개발의 취소이유는 싱글플레이 제작을 맡고 있는 맥독(Mac Doc) 스튜디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대보다 개발 진행이 더뎠다는 점을 이유로 들고 있다. id소프트 측은 팬들의 기대가 높았던만큼 취소발표까지 어려운 결단의 시간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한 가지 희망적인 것은 에너미 테러토리의 멀티플레이 모드가 스플래쉬 데미지 측에서 계속 개발된다는 것. 에너미 테러토리의 멀티플레이 모드는 2003년 안으로 울펜슈타인을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에너미 테러토리는 분대단위 전투를 강조하고 일종의 스파이 캐릭터인 코버트 오퍼레이티브를 삽입, 적의 유니폼을 훔치거나 정찰하는 역할을 맡게 되는 등 오리지널 버전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는 울펜슈타인의 확장팩. 이 밖에 64인 멀티플레이 기능 및 라스트맨 스탠딩 등의 게임모드도 삽입될 계획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id소프트와 액티비전 측이 밝히고 있는 확장팩 개발의 취소이유는 싱글플레이 제작을 맡고 있는 맥독(Mac Doc) 스튜디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대보다 개발 진행이 더뎠다는 점을 이유로 들고 있다. id소프트 측은 팬들의 기대가 높았던만큼 취소발표까지 어려운 결단의 시간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한 가지 희망적인 것은 에너미 테러토리의 멀티플레이 모드가 스플래쉬 데미지 측에서 계속 개발된다는 것. 에너미 테러토리의 멀티플레이 모드는 2003년 안으로 울펜슈타인을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에너미 테러토리는 분대단위 전투를 강조하고 일종의 스파이 캐릭터인 코버트 오퍼레이티브를 삽입, 적의 유니폼을 훔치거나 정찰하는 역할을 맡게 되는 등 오리지널 버전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는 울펜슈타인의 확장팩. 이 밖에 64인 멀티플레이 기능 및 라스트맨 스탠딩 등의 게임모드도 삽입될 계획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국산게임 역사는 화려한데, 유산은 보존되지 못하고 있다"
- 가격 인상한 스팀 덱, 작년 대비 판매량 87% 하락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