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11일, 자사가 퍼블리싱중인 온라인게임 위드의 대만, 홍콩지역 수출계약을 대만의 게임 퍼블리셔인 우날리스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11일, 자사가 퍼블리싱중인 온라인게임 위드의 대만, 홍콩지역 수출계약을 대만의 게임 퍼블리셔인 우날리스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약 49만 달러에 로열티 30%이며 대만, 홍콩에서 오는 4월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해 5월경 오픈 베타테스트를, 7월경에 상용화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위드의 대만, 홍콩지역 서비스를 맡게 된 우날리스사는 1976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및 게임 퍼블리셔로 온라인, PC,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을 퍼블리싱하고 있으며 미국 블리자드의 대만 지역 파트너로 잘 알려져 있다.
한빛소프트와 우날리스사는 향후에도 한빛소프트의 대만, 홍콩지역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부문에 대한 장기적인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위드는 국내에서는 현재 오픈 베타테스트 중이며 회원수 60만, 최고 동시접속자수가 1만1,000명에 이르고 있으며 지난해 12월에 수출계약이 체결된 중국에서도 오픈 베타테스트 중이다.
<게임메카 원병우>
계약조건은 계약금 약 49만 달러에 로열티 30%이며 대만, 홍콩에서 오는 4월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해 5월경 오픈 베타테스트를, 7월경에 상용화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위드의 대만, 홍콩지역 서비스를 맡게 된 우날리스사는 1976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및 게임 퍼블리셔로 온라인, PC,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을 퍼블리싱하고 있으며 미국 블리자드의 대만 지역 파트너로 잘 알려져 있다.
한빛소프트와 우날리스사는 향후에도 한빛소프트의 대만, 홍콩지역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부문에 대한 장기적인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위드는 국내에서는 현재 오픈 베타테스트 중이며 회원수 60만, 최고 동시접속자수가 1만1,000명에 이르고 있으며 지난해 12월에 수출계약이 체결된 중국에서도 오픈 베타테스트 중이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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