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최근 한빛소프트가 개최하는 게임 공모전 오지 콘테스트에 초등학생과 중고생을 중심으로 한 저연령대의 참여와 관심이 줄을 잇고 있다고 전했다.
한빛소프트는 최근 한빛소프트가 개최하는 게임 공모전 오지 콘테스트에 초등학생과 중고생을 중심으로 한 저 연령대의 참여와 관심이 줄을 잇고 있다고 전했다.
오지 콘테스트는 일반 광고 공모전과 달리 광고 공모는 물론 게임 시나리오, 패러디 부문, 팬아트 등 다양한 참여분야가 있는 것이 특징. 이중에서도 초등학생 및 중고생의 참여가 집중된 분야는 바로 게임 시나리오와 인터넷 광고, 팬아트 부문이다.
이번 게임 스토리컷 분야에 출품한 진주 촉석 초등학교 화경환(12), 화경록 형제는 이번 오지 콘테스트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평소 게임을 좋아했는데 이번 오지 콘테스트에서 말로만 들었던 게임 전시회인 E3에 갈 수 있는 기회를 상으로 준다고 해서 참여해보려고 한다”고 대답해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것에 그치지 않는 게임 산업 자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빛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최근 가정내 초고속 인터넷이 대중화되고 게임을 즐기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초등학생을 비롯, 다양한 연령층의 유저들이 게임 공모전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며 “이러한 공모전들이 게임의 저변을 확대하고 온라인게임에 대한 관심을 다각도로 유도함으로써 올바른 게임문화를 이끌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게임메카 원병우>
오지 콘테스트는 일반 광고 공모전과 달리 광고 공모는 물론 게임 시나리오, 패러디 부문, 팬아트 등 다양한 참여분야가 있는 것이 특징. 이중에서도 초등학생 및 중고생의 참여가 집중된 분야는 바로 게임 시나리오와 인터넷 광고, 팬아트 부문이다.
이번 게임 스토리컷 분야에 출품한 진주 촉석 초등학교 화경환(12), 화경록 형제는 이번 오지 콘테스트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평소 게임을 좋아했는데 이번 오지 콘테스트에서 말로만 들었던 게임 전시회인 E3에 갈 수 있는 기회를 상으로 준다고 해서 참여해보려고 한다”고 대답해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것에 그치지 않는 게임 산업 자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빛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최근 가정내 초고속 인터넷이 대중화되고 게임을 즐기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초등학생을 비롯, 다양한 연령층의 유저들이 게임 공모전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며 “이러한 공모전들이 게임의 저변을 확대하고 온라인게임에 대한 관심을 다각도로 유도함으로써 올바른 게임문화를 이끌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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