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오브 아메리카는 지난 2월 14일 미통상부에 미국 외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지적재산권 침해 행위에 대한 대처방안을 강화해달라고 공식 요청했다.
닌텐도의 미국법인 닌텐도 오브 아메리카(이하 NOA)는 지난 2월 14일(미국현지시간)에 미국외에서 공공연히 이루어지고 있는 지적재산권 침해행위에 대한 대책을 강화해달라고 미통상부에 요청했다. 또한 NOA는 지적재산권 침해가 가장 심각한 국가로 중국, 파라과이, 멕시코의 세 나라를 꼽았다.
NOA는 이러한 불법행위로 인해 지난해 약 6억 5,000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으며 각 나라에 대해 중국은 카트리지류의 불법복제가 가장 성행, 파라과이는 서양으로의 복제품 유통을 전담하고 있다고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특히 게임보이 계열에 있어서 피해가 심각한데 이에 대해서는 10년 전부터 법정 싸움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고.
NOA는 중국정부에게 지적재산권 침해와 불법복제품 유통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해 달라는 요청과 함께 작년에는 중국 135개의 공장에서 행해지고 있는 불법복제행위를 적발, 100만개나 되는 불법복제품을 압수했다고 한다. 가장 최근에는 광동성에 위치해 있는 공장들을 급습, 유럽, 북남미, 북미 등으로 유출될 예정이었던 제품들을 모조리 압수했다고.
한편 워싱턴 포스트지와 CNN에서는 이러한 해적판 제조 및 판매행위 후 얻게 된 수익금이 국제 테러리스트 집단 “헤즈볼라”의 활동자금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파라과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해적판단속은 지적재산권 보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언급했다.
닌텐도는 위의 세 국가 외에 칠레, 유럽연합, 한국, 대만, 베네수엘라 등 전세계에서 국지적으로 지적재산권 침해행위가 횡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김범준>
NOA는 이러한 불법행위로 인해 지난해 약 6억 5,000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으며 각 나라에 대해 중국은 카트리지류의 불법복제가 가장 성행, 파라과이는 서양으로의 복제품 유통을 전담하고 있다고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특히 게임보이 계열에 있어서 피해가 심각한데 이에 대해서는 10년 전부터 법정 싸움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고.
NOA는 중국정부에게 지적재산권 침해와 불법복제품 유통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해 달라는 요청과 함께 작년에는 중국 135개의 공장에서 행해지고 있는 불법복제행위를 적발, 100만개나 되는 불법복제품을 압수했다고 한다. 가장 최근에는 광동성에 위치해 있는 공장들을 급습, 유럽, 북남미, 북미 등으로 유출될 예정이었던 제품들을 모조리 압수했다고.
한편 워싱턴 포스트지와 CNN에서는 이러한 해적판 제조 및 판매행위 후 얻게 된 수익금이 국제 테러리스트 집단 “헤즈볼라”의 활동자금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파라과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해적판단속은 지적재산권 보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언급했다.
닌텐도는 위의 세 국가 외에 칠레, 유럽연합, 한국, 대만, 베네수엘라 등 전세계에서 국지적으로 지적재산권 침해행위가 횡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김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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