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주간 비디오게임 판매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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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미디어 전문매장 메세 산오에서 18일에 발표한 비디오게임 주간판매순위이다. 일본의 미디어 전문매장 메세 산오에서 18일에 발표한 비디오게임 주간판매순위로 2월 2일부터 9일까지가 집계기간이다. 이 순위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게임큐브용 게임들이 순위안에 들지 못했다는 사실. 젤다의 전설, 이카루가의 발매 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게임의 발매가 없어서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고 사료된다.

한편 익사이팅 프로레슬링이 새롭게 순위에 진입했으며 그밖의 게임들은 이전 주와 비슷한 수준의 판매를 보이고 있다. 여기서 1위를 차지한 마계전기 디스가이아는 동화풍의 택틱스시뮬레이션RPG로서 한국에서도 발매되는데 완전한글화 작업 후 오는 5월 1일에 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1.마계전기 디스가이아(PS2)
2.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 비치발리볼(X박스)
3.윈드 - 브레스 오브 하트(DC)
4.데빌메이크라이2(PS2)
5.익사이팅 프로레슬링4(PS2)
6.아머드 코어 사일런트 라인(PS2)
7.오퍼레이터즈 사이드(PS2)
8.겔럭시 엔젤(X박스)
9.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X박스)
10.마이 메리 메이(PS2)

<게임메카 김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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