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에서 \'공공의 적\'과 \'취화선\'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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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자사의 홈페이지에 인터넷 영화서비스인 ‘넷마블 영화관’을 오픈했다고 19일 발표했다. 넷마블은 자사의 홈페이지에 인터넷 영화서비스인 ‘넷마블 영화관’을 오픈했다고 19일 발표했다.

넷마블은 지난 달 시네마서비스와 업무제휴를 맺고 시네마서비스에서 배급하는 영화의 온라인 VOD 라이센스를 취득, 영화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넷마블 영화관에서는 ‘공공의 적’, ‘라이터를 켜라’, ‘재밌는 영화’ 등 국내 영화를 중심으로 1,000편의 영화를 제공하며 오픈에 맞춰 ‘취화선`이 독점 서비스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넷마블은 영화 서비스 오픈과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3월 13일까지 ▶프리미엄 클럽에 가입하는 회원 중 추첨을 통해 DVD 플레이어 5대를 주는 프리미엄 클럽 가입이벤트와 함께 ▶ 100원으로 영화 한편을 볼 수 있는 ‘100원 상영관’, ▶ 심은하 주연의 화제작을 할인된 가격에 볼 수 있는 심은하 컴백 기원 스페셜 이벤트, ▶퀴즈의 정답을 맞추는 회원을 추첨하여 시사회 관람의 행운을 주는 ‘넷마블 파워 시사회’ 이벤트가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기존 인터넷 영화관이 판권확보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반해 시네마서비스 측의 VOD 라이센스를 취득한 넷마블의 엔터테인먼트 포탈로서의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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