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중국 모토롤라 단말기에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붐붐(Boom Boom)’과 ‘야인시대(The Age Of Vagabond)’를 임베디드 형태로 수출하는 계약을 벨록스소프트와 체결하였다고 20일 발표했다.
게임빌은 중국 모토롤라 단말기에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붐붐(Boom Boom)’과 ‘야인시대(The Age Of Vagabond)’를 임베디드 형태로 수출하는 계약을 벨록스소프트와 체결하였다고 20일 발표했다.
슈팅게임 붐붐과 격투액션게임 야인시대는 참신한 배경스토리와 단순명료한 게임진행에서 오는 조작감이 특징이라는 것이 게임빌 측의 설명.
이로서 게임빌은 국내 최초로 중국에 모바일게임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두게 된 셈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슈팅게임 붐붐과 격투액션게임 야인시대는 참신한 배경스토리와 단순명료한 게임진행에서 오는 조작감이 특징이라는 것이 게임빌 측의 설명.
이로서 게임빌은 국내 최초로 중국에 모바일게임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두게 된 셈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국산게임 역사는 화려한데, 유산은 보존되지 못하고 있다"
- 가격 인상한 스팀 덱, 작년 대비 판매량 87% 하락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