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 제너럴의 반지의 제왕 모드가 등장할 전망이다.
C&C: 제너럴의 반지의 제왕 모드가 등장할 전망이다.
해외의 웨스트우드 유명 팬사이트 중의 하나인 WW 언리쉬드는 C&C: 제너럴의 “반지의 제왕” 모드 제작을 공식 발표하고 지원자를 모집하기 시작했다.
아직 기획단계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알려진 사항은 없지만 19일자로 개설된 포럼엔 벌써 수많은 사람들이 반지의 제왕 모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까지 나온 이야기로는 뉴라인시네마와의 저작권 문제 때문에 영화의 이미지는 사용하기 어려우며 따라서 아마추어 아티스트를 영입, 소설을 기반으로 새로운 디자인의 유니트를 생성시킬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의 장르는 성격상 전략시뮬레이션으로 결정될 예정. 이에 따라 게이머들은 로한과 하이엘프의 동맹군이나 이젠가드, 사우론 등 각각의 진영에 대한 특성을 만들어 제작자 쪽에 알려주고 있다.
현재 반지의 제왕과 관련된 모드로서는 네버윈터나이츠, 워크래프트3, 하프라이프 등의 게임을 기반으로 제작된 자료가 인기리에 배포되거나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며 정식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은 리퀴드 엔터테인먼트에서 2004년을 목표로 제작 중에 있다.
<게임메카 윤주홍>
해외의 웨스트우드 유명 팬사이트 중의 하나인 WW 언리쉬드는 C&C: 제너럴의 “반지의 제왕” 모드 제작을 공식 발표하고 지원자를 모집하기 시작했다.
아직 기획단계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알려진 사항은 없지만 19일자로 개설된 포럼엔 벌써 수많은 사람들이 반지의 제왕 모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까지 나온 이야기로는 뉴라인시네마와의 저작권 문제 때문에 영화의 이미지는 사용하기 어려우며 따라서 아마추어 아티스트를 영입, 소설을 기반으로 새로운 디자인의 유니트를 생성시킬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의 장르는 성격상 전략시뮬레이션으로 결정될 예정. 이에 따라 게이머들은 로한과 하이엘프의 동맹군이나 이젠가드, 사우론 등 각각의 진영에 대한 특성을 만들어 제작자 쪽에 알려주고 있다.
현재 반지의 제왕과 관련된 모드로서는 네버윈터나이츠, 워크래프트3, 하프라이프 등의 게임을 기반으로 제작된 자료가 인기리에 배포되거나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며 정식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은 리퀴드 엔터테인먼트에서 2004년을 목표로 제작 중에 있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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