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트, 이벤트로 모은 헌혈증 대구 참사 현장으로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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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게임 프리스트의 헌혈 이벤트를 통해 모여진 게이머들의 헌혈증을 대구 지하철 참사의 부상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는 경북 대학 병원으로 보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게임 프리스트의 헌혈 이벤트를 통해 모여진 게이머들의 헌혈증을 대구 지하철 참사의 부상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는 경북 대학 병원으로 보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김성찬 프리스트 마케팅 팀장은 “부상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며 2월 말까지 더 많은 헌혈증이 모이기를 희망했다. 
 
\"나의 피가 우리의 심장을 뛰게 하리니”라는 이름의 프리스트의 헌혈증 모으기 이벤트는 하드고어 게임의 이미지를 새롭게 하고 피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되었으며 헌혈증을 보내는 게이머들에게 2만원 상당의 식사권을 선물로 보내 준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 프리스트의 홈페이지(www.gamepriest.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벤트는 2월 말까지 진행된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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