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비디오 게임기 X박스의 온라인 서비스인 “X박스 라이브”를 올해 내에 아시아 지역에 선보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비디오 게임기 X박스의 온라인 서비스인 “X박스 라이브”를 올해 내에 아시아 지역에 선보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알렉스 코토위츠 X박스 아시아 지역 총괄 이사는 “올해 2003년에 X박스 라이브를 아시아 지역에 선보인다는 약속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X박스는 아시아 지역에 발매된 후 폭발적인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시한 시장조사에 따르면 아시아 지역은 이미 X박스 라이브에 대한 준비가 충분히 되어 있다. 아시아 지역은 세계적으로 가장 탄탄한 초고속 통신망을 축하고 있으며 온라인게임 시장이 아주 활성화되어 있다. 이미 아시아 지역에서는 X박스 라이브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 X박스 라이브 서비스를 손꼽아 기다리는 이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 더욱이 이제 X박스가 다양한 타이틀을 보유하게 되어 X박스 라이브가 아시아 지역에 출시됨과 동시에 매우 폭발적인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본다” 고 말했다.
X박스는 지난 2002년 11월 아시아 지역에 출시한 이후 현재까지 약 85만대 (일본 매출 수치 포함)가 판매되었다. X박스는 현재 한국, 대만, 홍콩, 싱가폴 시장 내 500개 이상의 리테일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또한 현재 아시아 지역에 약 30개의 게임 타이틀이 출시되어 있고 올해 말까지 약100개의 타이틀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될 예정이다.
또한, 일본 게임 퍼블리셔인 남코 (Namco)사 등 X박스용 타이틀 발매를 준비하는 게임 퍼블리셔들이 증가하고 있다. 남코가 개발한 “소울 칼리버2 (Soul Calibur II)”는 오는 3월 일본 발매와 함께 홍콩, 싱가폴, 대만 등지에서도 동시에 발매될 예정이다.
또한 “쿵후 카오스(Kung Fu Chaos)”, “페이털 프레임 (Fatal Frame)”등도 오늘 3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쿵후 카오스”는 70년대의 쿵후 영화 시대를 재연한 게임이며 “페이털 프레임”은 동생이 갑자기 사라져 버린 미스터리를 풀어야 하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다. 또 올 2월 말에는 톰클랜시의 스플린터 셀을 한글화해서 만나볼 수 있다.
알렉스 코토위츠 X박스 아시아 총괄 이사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시아 지역 X박스 마케팅을 보다 강화할 계획” 이라며, “X박스는 현존하는 비디오 게임기중 최강의 성능을 보여주는 가장 우수한 게임 콘솔이다. 특히 다양한 X박스용 게임 타이틀이 지속적으로 출시될 계획이며 올해 내 X박스 라이브 서비스가 아시아 지역에 시작될 계획인 만큼 아시아 지역 게이머들은 최고의 게임 경험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DOAX 비치발리볼이 출시 하루만에 초도물량 14000장이 모두 매진되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원병우>
알렉스 코토위츠 X박스 아시아 지역 총괄 이사는 “올해 2003년에 X박스 라이브를 아시아 지역에 선보인다는 약속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X박스는 아시아 지역에 발매된 후 폭발적인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시한 시장조사에 따르면 아시아 지역은 이미 X박스 라이브에 대한 준비가 충분히 되어 있다. 아시아 지역은 세계적으로 가장 탄탄한 초고속 통신망을 축하고 있으며 온라인게임 시장이 아주 활성화되어 있다. 이미 아시아 지역에서는 X박스 라이브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 X박스 라이브 서비스를 손꼽아 기다리는 이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 더욱이 이제 X박스가 다양한 타이틀을 보유하게 되어 X박스 라이브가 아시아 지역에 출시됨과 동시에 매우 폭발적인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본다” 고 말했다.
X박스는 지난 2002년 11월 아시아 지역에 출시한 이후 현재까지 약 85만대 (일본 매출 수치 포함)가 판매되었다. X박스는 현재 한국, 대만, 홍콩, 싱가폴 시장 내 500개 이상의 리테일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또한 현재 아시아 지역에 약 30개의 게임 타이틀이 출시되어 있고 올해 말까지 약100개의 타이틀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될 예정이다.
또한, 일본 게임 퍼블리셔인 남코 (Namco)사 등 X박스용 타이틀 발매를 준비하는 게임 퍼블리셔들이 증가하고 있다. 남코가 개발한 “소울 칼리버2 (Soul Calibur II)”는 오는 3월 일본 발매와 함께 홍콩, 싱가폴, 대만 등지에서도 동시에 발매될 예정이다.
또한 “쿵후 카오스(Kung Fu Chaos)”, “페이털 프레임 (Fatal Frame)”등도 오늘 3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쿵후 카오스”는 70년대의 쿵후 영화 시대를 재연한 게임이며 “페이털 프레임”은 동생이 갑자기 사라져 버린 미스터리를 풀어야 하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다. 또 올 2월 말에는 톰클랜시의 스플린터 셀을 한글화해서 만나볼 수 있다.
알렉스 코토위츠 X박스 아시아 총괄 이사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시아 지역 X박스 마케팅을 보다 강화할 계획” 이라며, “X박스는 현존하는 비디오 게임기중 최강의 성능을 보여주는 가장 우수한 게임 콘솔이다. 특히 다양한 X박스용 게임 타이틀이 지속적으로 출시될 계획이며 올해 내 X박스 라이브 서비스가 아시아 지역에 시작될 계획인 만큼 아시아 지역 게이머들은 최고의 게임 경험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DOAX 비치발리볼이 출시 하루만에 초도물량 14000장이 모두 매진되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원병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국산게임 역사는 화려한데, 유산은 보존되지 못하고 있다"
- 가격 인상한 스팀 덱, 작년 대비 판매량 87% 하락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