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코리아 본격 활동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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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부터 세가코리아의 본격적인 활동이 실시될 예정이다. 세가의 사토 히데키 대표는 이번 SCEK 1주년 행사에 참석하여 세가의 국내 진출에 대해 연설하고 지금까지 소극적으로 움직였던 세가코리아가 앞으로 본격적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3년부터 세가코리아의 본격적인 활동이 실시될 예정이다. 세가의 사토 히데키 대표는 이번 SCEK 1주년 행사에 참석하여 세가의 국내 진출에 대해 연설하고 지금까지 소극적으로 움직였던 세가코리아가 앞으로 본격적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토 히데키 대표는 \"한국은 게임시장의 잠재적인 가능성이 크고 네트워크 선진국\"이라며 \"앞으로 PS2 분야도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의 용산전자상가들을 둘러 보았는데 인상적이었다. 세가코리아는 올해 5~6개의 타이틀을 가능한 한글화를 통해 한국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사토 히데키 대표가 밝힌 타이틀은 이미 알려진 시노비를 비롯하여 `버추어 파이터 4 : 에볼루션`, `파워 스매쉬 2`, `스페이스 채널 4 vol.2`, `버추어 온 마즈` 등 총 5개 타이틀로 세가의 대표적인 게임들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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