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티안, 게임을 소재로 소설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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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소프트는 오픈 베타테스트 중인 온라인게임 ‘바스티안’을 소재로 한 판타지 소설을 3월초에 출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투소프트는 오픈 베타테스트 중인 온라인게임 ‘바스티안’을 소재로 한 판타지 소설을 3월초에 출간한다고 26일 밝혔다.

‘그림자의 왕 - 바스티안’ 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는 이 소설은 온라인게임 바스티안과 동일한 세계관을 무대로 하고 있으며 ‘마왕의 육아일기’의 ‘방지나’ 작가와 ‘카티스’의 ‘방지연’ 작가가 공동집필하는 작품이다.

게임 기획단계에서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된 이번 소설은 게임 기획자와 두 작가가 바스티안의 세계관을 완성하는 작업을 했으며 게임에 등장하는 지명과 인물들이 동일하게 집필 중이다.

특히 ‘바스티안’의 경우 소설과 게임을 기획 초기부터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하였기 때문에 두 작품이 내용 면에서 상당한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그림자의 왕 - 바스티안’ 전 5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3월 초에 1권이 출간될 예정이다. 또한 1권의 출시와 함께 게임 ‘바스티안’에서는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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